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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어머니의 악행과 재판결, 정인이 사건의 정리, 양아버지와
    카테고리 없음 2022. 2. 26. 06:34

     

    최근 뉴스기사를 볼 때마다 아동학대 관련 뉴스가 눈에 띄게 많아진 것을 느낍니다.

    아무래도 사회적으로 파장이 컸던 정인이 사건으로 인해 그동안 수면 아래로 떠오르지 않았던 다른 사건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옛날 세월호 때도 참 충격적이었지만, 요즘 하루에 한두 편씩은 꼭 올라오는 아동학대 뉴스, 미성년 범죄 뉴스 등을 보면 세상이 정말 잘못 돌아가고 있다고 느낍니다.

    정인이의 사건 정리

    정인이의 양자결연 정인이라는 이름은 친어머니가 지어주신 이름이랍니다.위탁기관에서 자랐지만 그때까지는 기관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훌륭하게 성장하는 8개월 된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2020년 2월 문제의 양부모가 입양되면서 이름은 안율하로 바뀌어 지옥 같은 나날을 보내게 됩니다.

    뉴스 영상에 따르면 정인은 입양 한 달 만에 부모에게 완전히 방치되었다고 합니다.

    채널A 뉴스 유튜브 8개월 양부모 폭행 - 800개 넘는 학대 동영상 촬영 - 유아 걸음마 발 걸고 비웃기 - 엘리베이터 손잡이에 아이 올려놓고 거울 보기 - 목덜미 잡고 들고 다니기 - 뜨거운 이유식 2~3분 안에 다 먹이기 - 굶고 배고플 때 초장 먹기 - EBS 목덜미 잡고 다니기 - 뜨거운 이유식 분유식 2~3분 안에 다 먹이기 - 배고파서 먹이기 - 배고파서 초장 먹기

    ●엘리베이터 CCTV https://youtu.be/hjBwmoG5gdM 

    ●'어느 평범한 가족' EBS 출연

    ● 초고추장 먹인 카카오톡 http://principlesofknowledge.kr/archives/171028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지기를 간절히 principlesofknowledge.kr 아동학대 신고와 경찰조치 > 1차 신고 / 5월 25일 정인이 어린이집 교사가 3월부터 학대의 흔적을 의심, 처음으로 1차 신고 > 후속조치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신고했으나, 병원 진료기록과 정인이 어린이집 교사가 3월부터 학대의 흔적을 의심, 최초 1차 신고 후 후속조치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신고했으나, 병원 진료기록과 함께 접수 후 종료,

    > 2차 신고/6월 29일 정인이 차에 30분 이상 방치된 것으로 본 이웃이 2차 신고>후속조치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신고해 경찰에 수사의뢰가 건너갔으나 경찰은 사건 발생 장소를 찾지 못하고 14일간 찾았다고 한다. CCTV는 결국 기한이 지나 폐기되어 증거물이 없다. 2차 신고자는 분명히 구체적으로 장소를 설명했는데도 14일이 소요된 것은 말도 안 된다고 밝혔고, 정 씨가 양 씨를 신고자를 무고죄로 고소한다고 밝혀 신고자 정보 유출도 의심되는 상황이다.

    > 3차 신고 / 9월 23일 어린이집에서 아이의 상태가 나빠 병원으로 데려갔고, 해당 소아과 의사가 3차 신고 > 후속조치 이후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수양부모와 함께 타 소아관을 방문하여 입안이 파열된 것을 보고 단순 구내염으로 진단, 경찰은 아동학대 혐의 없이 집으로 돌려보냈다.

    그동안 3건의 아동학대 신고가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2020년 10월 13일. 16개월 정인은 사망했습니다.

    아이의 사망 원인[의사 소견]

    정인의 몸 상태를 보면 출혈이나 소장이나 대장 파열, 췌장 절단 등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는 교통사고와 같은 외부의 강력한 충격에 의해 발생하는데, 배가 척추에 닿을 정도로 납작하게 눌리는 경우에만 이러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정말 소름끼치지 않으세요?

    또한 그 외에도 CT 이미지에 따르면 뱃속은 출혈로 복강 전체가 피바다가 되고 찢어진 장에서 빠진 공기의 일부도 복근 바로 아래에 쌓여 있었다고 합니다.그리고 쇄골, 갈비뼈, 팔꿈치 골절까지 있었대요

    의사들은 어린이집 CCTV를 보면 이미 사망 전날부터 심한 고통으로 음식과 물을 먹기도 힘들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돌아가시기 전날에 왔더라면 다시 살아나게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의사소견 https://youtu.be/Ui1GGztN4Cc 

    양부모의 악행 https://www.youtube.com/watch? v=KE0wq OGij Dk > 양아버지의 경우, 1월 23일에 방영되었던 그것이 알고 싶다.대청인의 양아버지는 양어머니가 간절히 입양을 원해 권유했다며 자신은 학대 사실도 몰랐다고 변명했다.

    하지만 어린이집 교사의 증언에 따르면 사망 전날 아이의 심각한 몸 상태에 대해 설명했음에도 양아버지는 정인이를 곧바로 병원으로 데려가지 않았습니다.

    또 정인이 죽기 사흘 전, 양어머니와 함께 첫째 아이만 데리고 미술학원에 참관도 갔다고 해요.

    거기에 부부의 지인이 말하기를 양아버지도 아주 신기한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양아버지는 지인들에게 "이 나이 때 아이의 지능 지수는 강아지와 비슷하기 때문에 잘하면 상을 주지 않으면 벌을 준다"고 말했다는데, 이는 아이가 울면 방치하고 울음을 멈추면 안아주는 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차 안에서 양어머니가 정인에게 화를 내며 소리치는 것을 목격했는데 양아버지가 큰아들만을 데리고 자리를 떠났다고 합니다.

    정상적인 부모, 사람이라면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양모의 경우 무엇보다 악질적인 양모는 평소 지인에게 임신도 싫고, 아이는 싫다고 말해 왔다고 합니다.하지만아이가있어야서울에올수있기때문에서울에가고싶어서첫번째아이를낳은거라고했어요.

    그 후 굳이 정인을 입양시킨 이유는 큰아들에게 성별이 같은 동생을 만들어 주고 싶었지만 임신을 싫어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주위의 반대에도 버킷리스트를 채우듯 입양을 강행한 양어머니. 정말 대단하네요.

    또주택청약을위해입양을한것이아닌가하는의심이들었는데,이에대한답변은아래사진으로바꾸어드립니다.

    뉴데일리 경제뉴스 발췌

    재판의 결과 2021년 1월 13일에 정인사건 재판이 시작되었습니다.양어머니는 아동학대치사죄로 조사를 받았지만 지금은 살인죄를 적용했고 나머지 재판은 양어머니의 살인죄 혐의에 대해 유무죄를 다투게 된다고 합니다.

    아동학대치사죄는 최대 형량이 징역 15년이지만 살인죄는 사형까지 가능해 처벌 수위가 크게 높아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올해 발생한 아동학대 267건 중 실형이 선고된 것은 33건에 불과하다고 합니다.즉, 10명 중 1명 꼴로 실형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2018년 확정재판의 기준을 보면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 5년 이하의 형으로 끝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인 사건은 끝까지 관심있게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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